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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청도군 풍각면,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 복지 "다.정.다.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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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거 기자] (청도=국제뉴스) 박동거 기자 = 경북 청도군 풍각면은 20일 현리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보건 복지 사업'의 첫발을 뗐다.

    국제뉴스

    (제공=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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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3년부터 이어져 온 "다정(多情) 다(多) 찾아감(go)"은 풍각면 맞춤형복지팀 특화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 관리에 대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이다.

    이번 경로당 방문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 측정을 통한 만성질환 조기 발견 및 관리, 개인별 측정 결과에 따른 건강 관리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현리리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건강 관리도 해주고 맞춤형복지 서비스에 대해 친절하게 상담해주니 정말 든든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어르신들의 가장 큰 복지는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보건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풍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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