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
(독일=국제뉴스) 이도현 기자 = 독일 배우 해리엇 헤르비히-마텐이 12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열린 제7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이자 특별 갈라 부문 상영작인 영화 "노 굿 맨(No Good Men)"의 시사회 레드카펫에 도착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