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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AI시대의 교육 셰프'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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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엽 기자]
    국제뉴스

    (사진=황호진 예비후보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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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AI시대의 교육 세프' 출판기념회가 전주대학교 스타센터에서 행사장인 온누리홀과 입구 현관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됐다.

    북콘서트와 출판기념회의 조화로움 속에 내실 있게 진행된 행사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 우범기 전주시장,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등 정계와 교육계 내외의 많은 내빈이 참석해 'AI시대의 교육 세프, 황호진'에 대한 저마다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축사에서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께서 AI 시대 우리 교육 셰프로서의 희망이 앞으로 전북을 더 크게 만들고 크게 발전하게 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작가의 말과 질의응답을 통해, 이 시대의 전북 교육을 위해 그간의 꿈과 열정을 모아 교육 셰프로 나서게 된 과정을 얘기해 참석자들로부터 변함 없는 교육 열정에 대한 환호를 받았다.

    황호진 예비후보는 또 "AI 시대에 우리가 새로운 교육 모델을 만든다면 우리 교육은 세계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다"고 말해 전북교육의 자신감을 더했다.

    또한 AI 시대의 교육이 그간의 교육과 다른 점을 묻는 질문에는 "AI 시대의 미래교육은 아이들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이라고 답해, 참석자의 큰 공감을 얻어냈다.

    익명의 참석자는,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의 콘셉트와 자신의 교육철학을 교육 셰프로 담아내는 센스가 멋있다고 환호하기도 했다.

    전북교육감직에 세 번째 도전하는 황호진 예비후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교육에 대한 긴 여정의 열정, 그리고 셰프로 자신을 표현할 만큼 많이 축적된 교육적 재료와 새로운 정책을 신선하게 만들어 내는 탁월함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입을 모았다.

    교육 셰프만큼이나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그간 출생교육지원금 1억 지원, 전북형 학맞통지원시스템 구축, 진로진학 중3 골든타임 프로젝트, 학교급식-건강교육 교육 플랫폼 프로젝트를 정책으로 제안했다.

    이어 최근에는 전북교육 학력 정책으로 기초학력과 기본학력을 넘어 고교 졸업 후의 진로까지 강력하게 지원하기 위한 실용학력을 아우르는 공약을 발표해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낸 바 있다.

    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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