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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기업 인사·재무 담당자 등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판단’과 ‘퇴직연금 의무화’ 등 기업 담당자들의 관심이 높은 제도 변화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돼 첫 세션에서는 법무법인 세종의 김동욱 변호사가 경영성과급 등 최근 노동판례 주요 이슈와 노란봉투법 및 노동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이어 이음연구소 김성일 박사가 퇴직연금 기금형 도입과 퇴직연금 의무화에 따른 기업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전국 주요 기업의 퇴직연금 담당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시의성 높은 주제와 실무 중심의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는데, 한국투자증권은 매년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제도 변화와 운용 전략 세미나를 정례화해 운영하며 참가 기업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연금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실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과 인사이트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컨설팅과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연금 운용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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