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7일 부산 벡스코서 드론 특구·실증도시 성과 소개
드론쇼코리아 '울주전시관' 인기몰이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DSK 2026'(드론쇼코리아)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DSK는 드론·항공우주·방산·보안·인공지능(AI) 기반 융합기술 등 미래 산업 전반을 다룬다.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대표 드론·첨단기술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울주군은 올해 4년 연속 드론박람회에 참가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울주군이 보유한 각종 드론 기체를 비롯해 드론 스테이션, 인파 탐지 시스템, 산불감지 시스템 등 실제 행정·재난 대응 현장에 활용되는 기술을 전시한다.
또 지역 내에 구축한 드론 인프라 현황,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및 드론 실증도시, 울주 드론 페스티벌 등 울주군이 추진 중인 주요 드론 정책과 사업을 소개하며, 미래 드론 산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경쟁력과 비전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울주군, 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 선정 |
울주군 관계자는 24일 "울주군은 드론 특별자유화구역과 드론 실증도시 사업을 통해 드론의 행정·산업적 활용 모델을 지속해 구축해왔다"며 "드론쇼코리아에서 현장 중심 드론 운영 성과와 인프라 경쟁력을 알리고 미래 드론 산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드론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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