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데일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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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2026년 2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이번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민은 브랜드평판지수 6,804,336을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다. 지난달과 비교해 지수는 다소 하락했으나 여전히 압도적인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바탕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이름을 올렸다. 정국은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등 전반적인 지표에서 고른 성적을 보이며 브랜드평판지수 6,499,968을 기록했다. 3위에는 블랙핑크 제니가 랭크되었다. 제니는 높은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를 기록하며 지수 6,416,329로 분석되어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이어 4위는 아이브 장원영, 5위는 방탄소년단 진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진은 상위권 멤버들 중 유일하게 지난달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3.47%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로제, 블랙핑크 지수, 워너원 박지훈, 블랙핑크 리사가 차례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스타들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2026년 2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30위권에는 빅뱅 지드래곤, 마마무 화사, 아이브 안유진, 에스파 카리나, 아일릿 원희 등 다양한 세대의 아이돌들이 포진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대중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음이 데이터로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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