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에어로케이항공(대표 강병호)은 증가하는 일본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청주–후쿠오카 정기 노선을 한시적으로 증편 운항한다.
추가 항공편은 2026년 3월 29일부터 4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총 19편 왕복(편도 기준 38편)이 추가 편성된다.
해당 기간 기존 정기편과 함께 하루 2회 운항 체계로 운영된다.
세부 운항 일정은 에어로케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투입되는 항공편은 청주국제공항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해 후쿠오카에 오후 5시 30분 도착, 후쿠오카에서 오후 6시 30분 출발해 오후 7시 45분 청주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봄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증편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공항 활성화와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탄력적인 노선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3월 29일부터 4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총 19편 왕복 에어로케이,후쿠오카,청주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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