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어제(2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양한 환자 데이터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싱크'를 공개했습니다.
대웅제약은 현재 확보된 1만 5천여 개 병상 수를 올해 안에 10만 개까지 늘리고, 연 매출 3천 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박형철 / 대웅제약 ETC마케팅본부장
- "실시간 생체 데이터와 진료 기록까지 결합된 통합 AI 모니터링 플랫폼을 구축한 것입니다. 기업은 물론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윈윈윈' 할 수 있도록,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신용수 기자 shin.yongso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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