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경찰이 김병기 의원의 차남 채용 의혹과 관련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빗썸이 김 의원의 차남을 채용한 것과 관련한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빗썸 본사 사무실 등 2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김 의원은 공천 헌금 등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바 있다. 김 의원은 현재 공천 헌금 의혹 등 13가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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