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동아일보 원문 이혜원 기자 입력 2026.02.24 10:11 최종수정 2026.02.24 11: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