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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카카오게임즈, 신학기부터 연말까지 ‘시기별 맞춤 복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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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CI. 카카오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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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가 신학기와 연말 등 연중 주요 시점에 맞춘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직원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24일 신학기, 가정의 달, 연말 등 시기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복지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신학기를 맞아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이어온 제도로 올해는 예비 초등학생 자녀에게 책가방·보조가방 세트, 손목시계, ‘카카오프렌즈’ 인형 꽃다발, 축하 배너 등을 제공했다.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자녀에게는 학업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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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연말 선물(왼쪽), 8월 복날 이벤. 카카오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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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에도 가정의 달에는 카네이션 풍선, 복날에는 아이스크림, 연말에는 호텔 베이커리 세트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시즌별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내 카페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보이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며 직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가정의 중요한 순간을 지원하는 제도도 운영 중이다. 임산부 또는 배우자가 임산부인 임직원에게는 스킨·헤어 케어 세트와 임신·출산 도서 패키지를 제공하고 출산 후에는 기저귀 및 의류 세트를 지원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임직원이 일상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시의성을 살린 복지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2024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으며 2017년부터 가족친화인증, 2022년부터 여가친화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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