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새울원자력본부, 서생·온양 지역 학생들에 장학금 지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메트로신문사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이하 새울본부)가 지역 우수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했다.

    새울본부는 2025학년도 졸업식을 맞아 서생·온양 지역 8개 학교 졸업생 46명(초등학생 35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3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총 84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새울본부는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환경 개선 기자재 지원, 학력 신장 프로그램 지원, 원어민 영어 강사 지원, 새울 희망미래 장학금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 본부장은 "정든 학교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장학생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