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이하 새울본부)가 지역 우수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했다.
새울본부는 2025학년도 졸업식을 맞아 서생·온양 지역 8개 학교 졸업생 46명(초등학생 35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3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총 84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새울본부는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환경 개선 기자재 지원, 학력 신장 프로그램 지원, 원어민 영어 강사 지원, 새울 희망미래 장학금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 본부장은 "정든 학교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장학생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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