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략산업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 (사진=인하공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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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지난 12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연합회(중기융합연)와 함께 인천 전략산업 육성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학·관 공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함으로써 인공지능(AI)·로봇·미래차 등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기반을 닦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지역 중소기업과의 전략산업 인재 양성 및 기술 협력 ▲지역 전략산업 영위기업과 지역인재의 매칭 ▲인재 양성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이들 기관은 기업의 교육·기술 수요 파악과 신산업 연계 교육과정 개발, 재직자 직무전환 교육,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등 협업 활동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인하공전은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 운영과 기술 협력 등 대학의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기업-대학 협업체계 구축 지원, 중기융합연은 회원 기업 연계 인재 채용 지원 등 산·학·관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은 "첨단기술 전문 인력이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관 협력 사업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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