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는 「2025년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 최종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을 통해 총 374명이 수료하였으며, E-7-1 취업 연계 학생을 포함한 다수의 취업 성과를 창출하였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과 산업체 간 매칭을 지원하는 K-Work 플랫폼에는 학생 289명, 산업체 59개소가 가입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기반을 확대했다.
최종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우수 인력 양성 중심의 교육 과정 운영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인턴십 및 현장실습 ▲산학협력 프로젝트 ▲기업탐방 프로그램 ▲채용박람회로 이어지는 취업 연계 선순환 모델 구축이 꼽힌다.
서정대학교 양영희 총장은 "이번 최종 평가 결과 우수대학 선정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협력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라는 목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특히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기반의 취업 지원체계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중소기업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