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김재원 22년 만 로망스 (출처=빌리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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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집은 한류 초창기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로망스'의 현지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되었다. 드라마 '로망스'는 고등학생과 교사의 사랑 이야기를 순수하게 풀어내며 2002년 방영 당시 화제를 모았다. 김하늘은 이 작품에서 현실과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교사 김채원 역을 맡아 인물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그는 이 작품으로 2002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김하늘과 김재원의 24년 만의 만남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늘은 "'로망스'가 배우로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라며,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열정과 설렘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오랜만에 김재원 씨와 다시 만나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덧붙였다.
199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드라마 '피아노',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화인가 스캔들', '멱살 한번 잡힙시다' 및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블라인드'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현재 대만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좁은 산길, 비밀 여행'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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