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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은 23일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례회의에 참석했다/[사진=김석훈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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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은 23일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례회의에 참석했다/[사진=김석훈홍보팀][경기 안산=팍스경제TV]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은 23일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례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이동진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해양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지원, 복지 대상자 발굴 체계 강화,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 확대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김석훈 전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피고 계신 협의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해양동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의견이야말로 정책 논의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오늘 들은 다양한 목소리를 소중히 새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복지는 제도와 예산을 넘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연대에서 완성된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주민 곁에서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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