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객이 실종된 아산 신휴리 저수지. 아산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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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는 23일 오후 8시 30분쯤에 접수됐다. 신고자는 “A씨가 오후 3시쯤 보트를 타고 낚시하러 나간 A씨가 돌아오지 않는다"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경찰은 장비 13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시까지 수색작업을 했으나 A씨를 찾지 못했고, 오전 7시30분부터 수색을 재개할 방침이다.
아산=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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