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 설명 곁들인 생태교육의 장 기대
[용인=뉴시스]에버랜드의 워킹사파리(사진=에버랜드 제공)2026.02.2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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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탐험 차량 대신 직접 걸어서 동물을 만나는 이색 프로그램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Walking Safari)'를 26일부터 3월말까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버랜드의 대표 생태형 사파리인 로스트밸리를 도보로 탐험하는 스페셜 이벤트다.
탐험 구간은 약 1㎞로 방문객들은 기린, 코뿔소, 코끼리, 얼룩말 등 초식동물 10종이 생활하는 공간을 걸으며 관찰할 수 있다. 구간 곳곳에 배치된 전문 사육사들이 동물들의 생태적 특징과 습성,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을 설명해 준다.
이용은 현장에서 무료로 체험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26일부터 3월2일까지 완주 고객에게 '탐험 수료 배지'를 선착순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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