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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숭인동의 공동주택 상가에서 새벽 시간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2시 36분께 서울 종로구 숭인동 일대 공동주택 건물 내 1층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00명과 소방차 등 진화·구조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3시 15분경 불길을 잡고 진화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 화재로 건물 외벽과 상가 물품 일부가 소실되거나 그을리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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