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종로 숭인동 공동주택 상가서 새벽 화재...인명피해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민성 기자]
    국제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숭인동의 공동주택 상가에서 새벽 시간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2시 36분께 서울 종로구 숭인동 일대 공동주택 건물 내 1층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00명과 소방차 등 진화·구조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3시 15분경 불길을 잡고 진화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 화재로 건물 외벽과 상가 물품 일부가 소실되거나 그을리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