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맥류·양파 등 생육 회복 위한 비료시비 철저 당부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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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 월동작물(맥류, 양파 등)의 생육재생기가 전년 대비 10일 빨라져 재배 농가의 철저한 포장 관리를 당부했다.
생육재생기는 일 평균 기온이 0℃ 이상으로 3~4일간 지속돼 작물의 새 잎이 1cm이상, 새 뿌리가 2mm정도 자라는 것으로 월동작물 생육의 시작을 의미한다.
올해는 지난 16일로 판단됨에 따라 2월 하순까지 적정량의 웃거름을 줘야 한다.
이에 따라 맥류는 요소 9~12kg/10a을 살포하고, 양파 등은 요소 17kg/10a과 염화가리 7kg/10a을 30일 간격으로 총 2번 살포하면 효과적이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생육재생기는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면서 “배수 관리, 웃거름 시비, 잡초관리 등 포장 관리로 안정적인 수량 확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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