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시흥 조남동 도로 달리던 승용차서 화재…차량 1대 전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23일 밤 경기 시흥시 조남동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뉴스핌

    23일 밤 경기 시흥시 조남동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4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8분께 조남동 일대에서 "차량 타이어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10분 만인 오후 11시 28분께 소방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승용차는 이미 거센 불길에 휩싸여 전소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탱크차 등 장비 13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11시 46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1분 만인 11시 47분께 완진했다.

    다행히 운전자가 불길이 번지기 전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차량이 완전히 타는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