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 사진=쇼박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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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장항준 감독 연출작 '왕과 사는 남자'가 602만을 기록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9만548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602만4348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 '왕의 남자'(29일), '사도'(26일)보다 빠르게 600만을 돌파,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속도로 주목받고 있다.
뒤이어 박스오피스 2위 '휴민트'도 200만을 향해 달리고 있다. 같은날 3만2115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161만1131명이 됐다.
3위는 '넘버원'이다. 5276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24만4687명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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