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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 총구를 잡은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상대로 고발이 제기됐다.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은 24일 오전 영등포경찰서에 안 부대변인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계엄 당시 국회에서 작전 수행 중이던 군인의 총기를 탈취하려 했다며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전 씨는 내달 열릴 예정이었던 ‘전한길 콘서트’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개입으로 취소됐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정유나 기자 m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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