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전한길·김현태, 안귀령 고발…“계엄군 총기 탈취” 주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 총구를 잡은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상대로 고발이 제기됐다.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은 24일 오전 영등포경찰서에 안 부대변인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계엄 당시 국회에서 작전 수행 중이던 군인의 총기를 탈취하려 했다며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전 씨는 내달 열릴 예정이었던 ‘전한길 콘서트’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개입으로 취소됐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정유나 기자 me@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