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땅이라는 이유로 다 올라…세제·규제·금융 농지도 검토” 서울경제 원문 송종호 기자 입력 2026.02.24 11:16 최종수정 2026.02.24 12:2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