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SK하이닉스, ‘100만닉스’ 달성… ‘황제주’ 반열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가 ‘100만닉스’를 달성하며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13분쯤 100만원을 터치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소폭 하락했지만, 99만원대 후반을 유지하며 100만원 고지를 재차 노리고 있다.

    세계일보

    SK하이닉스.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000원 상승한 95만2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 초반 94만6000원까지 떨어졌으나 오전 10시 이후 상승 폭을 크게 높이며 마침내 100만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도 이날 19만9000원까지 주가를 밀어 올리며 ‘20만전자’ 달성을 목전에 뒀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1시30분 기준 5930선에서 등락 중이다.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 등 영향으로 한때 5775.61까지 떨어진 뒤 곧바로 반등하며 ‘육천피’(코스피 6000)를 향해 가고 있다.

    구윤모 기자 iamkym@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