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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용인특례시, 제11기 SNS 시민 서포터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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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명 선발해 3월부터 활동…취재·영상 콘텐츠로 시정 홍보

    서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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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용인특례시는 23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11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취재·기사 분야 20명과 영상 제작 분야 10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돼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지역 소식을 공식 블로그와 SNS를 통해 소개한다.

    시는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기사 작성과 사진 촬영 교육을 제공하고 취재 활동 경비와 우수 활동자 인센티브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에는 124명이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시는 시민 참여형 홍보를 통해 도시 매력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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