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2월 23일 오후 4시 10분께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일원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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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24일 낮 12시 30분을 기해 진화 완료됐으며, 최종 진화율은 100%다. 현재 진행 상태는 ‘진화완료’로 확인됐다.
앞서 당국은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야간에도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였다.
민가 연소 우려로 주민 대피가 이뤄졌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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