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 최영민 기자=아산시청 전경. 2025.10.29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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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시는 체계적인 혁신 전략과 구체적인 성과 창출 역량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산페이’ 국·도비 504억 1500만 원을 확보한 점을 비롯, 세계 최초 대출·반납 및 장서점검 이기종 간 로봇 연계 서비스 도입, GeoAI와 고정밀 전자지도를 활용한 도시변화 모니터링 구축, AI 업무보조 시스템 및 자체 챗봇 개발·운영 등 첨단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아산형 디스플레이 혁신 모델'을 통해 지역 대학생 유출을 방지하고 디스플레이 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등 산·학·관 협력 모델을 구축한 점도 대표 우수사례로 꼽혔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공직자들의 지속적인 혁신 노력과 시민의 참여가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혁신 성과 창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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