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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인터뷰] "베이커리 20년 '고인물' 점주가 선택한 가성비 창업"…누구나홀딱반한닭 아산배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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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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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외식업에서 20년 이상 매장을 운영해 온 점주의 선택에는 이유가 있다. 대형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장기간 운영하며 외식업의 구조와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베테랑 점주가 '가성비'를 이유로 선택한 브랜드가 있다. 누구나홀딱반한닭 아산배방점의 이야기다.

    아산배방점 박연희 점주는 약 20년간 베이커리 가맹점과 개인 브런치 카페를 운영 경험이 있는 외식업 베테랑이다. 프랜차이즈 창업과 개인 창업 모두 경험한 그는 "경험이 많다고 해서 개인 외식 창업이 쉬운 건 아니었다"고 말한다. 운영부터 홍보까지 모든 부담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구조, 그리고 프랜차이즈를 선호하는 소비자 흐름이 다시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방향을 잡게 된 배경이었다.

    과연 20년 경력의 외식업 베테랑은 어떤 기준으로 누구나홀딱반한닭을 선택했고, 실제 운영 결과는 어땠을까. 박연희 점주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다.

    Q. 오랜 외식업 경력에도 다시 프랜차이즈를 선택한 이유는?

    오랜 경험이 있음에도 개인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면서 메뉴 개발부터 식자재, 홍보까지 모든일을 해내야 하는 부분에서 힘든 점이 많았다. 그래서 프랜차이즈로 전환하기로 결심했고, 배달 위주의 치킨집은 수익성이 낮다고 판단해 처음부터 선택지에서 제외했다. 홀 장사가 가능하고, 메뉴가 확실하며, 과도한 투자 없이도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았다. 그 기준에 가장 부합한 곳이 누구나홀딱반한닭이었다.

    Q. 브랜드 선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요소는?

    브랜드 대표 메뉴인 '쌈닭'이 인상 깊었다. 단순한 안주용 치킨이 아니라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메뉴라 홀에서 손님을 끌어들이기 좋다고 느꼈다. 실제로 먹어본 뒤 다음 날 바로 가맹본사에 창업 문의를 남기고 상담을 진행했다.

    Q. 창업 비용과 운영 만족도는 어떤가?

    현재 우리 매장 크기인 48평 기준으로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열었다면 창업비용이4~5억 원은 들었을 것이다. 반면 누구나홀딱반한닭은 약 1억 7천만 원 선에서 창업이 가능했다. 매출 또한 가맹본사에서 미리 안내해준 예상 매출만큼 나온다. 요즘 같은 경기 상황을 고려하면 상당히 가성비 있는 비용이라고 본다.

    Q. 외식업 선배로서 예비 창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다른 프랜차이즈를 경험해본 사람 기준에서는 누구나홀딱반한닭이 확실히 저렴하고 효율적인 브랜드라는 걸 충분히 알 수 있다. 다만 처음 창업하는 분들에게는 초기 비용이 크게 느껴질 수 있지만, 투자 대비 운영 안정성을 생각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

    박연희 점주의 상세한 창업 스토리와 운영 노하우는 누구나홀딱반한닭 공식 유튜브 채널과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 영상 시청 후 매장 방문 시 미니 메뉴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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