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350명에게 최대 10만원
[해남=뉴시스]'일요일은 해남에서 밥 먹자' 홍보물 부착. (사진=해남군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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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일요일에 해남에서 음식점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30%, 최대 10만원을 환급해주는 '일요일은 해남에서 밥 먹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일요일 해남군 관내 일반음식점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매달 추첨을 통해 350명을 선정해 이용금액의 일부를 환급하게 된다.
기간은 2월부터 10월까지이며, 일요일 관내 음식점에서 식사 후 영수증을 사진촬영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이용금액의 30%, 1인당 월 최대 10만원 한도로 되돌려주게 된다.
환급은 해남미소포인트 또는 해남사랑상품권(카드 충전)으로 한다.
응모방법은 해남군 문화관광 누리집에 접속해 관련 홍보게시물의 QR코드를 스캔한 후 전용번호(010-3320-4099)로 ‘신청’문자 발송 후 링크 수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계산대나 식탁에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적극적인 안내를 부탁드린다"며 "업주분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홍보가 더해진다면 일요일 외식 문화가 정착돼 침체된 골목상권이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결과는 신청월 기준 다음달에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대표 누리집 또는 문화관광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해남군 관광실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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