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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삼성전자 장 중 20만원을 돌파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26분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3.32% 오른 19만94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약세를 보이며 19만2000원까지 떨어졌던 삼성전자는 오름세를 키우며 오후 한 때 20만원 선에 닿으며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올해 초(1월2일) 12만8500원에서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상승세를 거듭하다 전날 19만3000원에 장을 마치며 50%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1000조를 넘어 1180조3758억원까지 올라서며 1200조원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올려잡고 있다.
이날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HBM4에서의 경쟁력 회복과 이로 인한 멀티플 재평가, 압도적인 메모리 생산능력으로 인한 실적의 폭발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제시했다.
[이투데이/서청석 기자 (blu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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