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한 지점에서 근무하던 부장급 직원 A 씨는 지난해 초 시세조종 세력과 함께 한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주가조작을 벌인 혐의를 받습니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A 씨에 대한 감사를 벌인 뒤 경찰에 고발했고, 이후 A 씨는 퇴사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