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의대·스마트병원 설립, 상급종합병원 의료서비스 ‘약속’
박대기 예비후보가 의료 분야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본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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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경북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의료 체계 혁신 공약을 내놨다.
젊은 패기를 앞세워 ‘속도 행정’을 실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박 예비후보는 24일 의료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포스텍 의대·스마트병원 설립,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약속했다.
포스텍을 중심으로 한 연구 역량, 바이오·의료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의사·의사과학자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또 첨단 의료·연구 기능이 결합된 스마트병원을 설립한다는 의지다.
마지막으로 취임 후 3년 내에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각오다.
스마트병원을 통해 요건을 갖춘 뒤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받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스위스 바젤을 롤모델 삼아 의료 인프라·바이오산업 결합을 통해 산업 구조·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박대기 예비후보는 “의료 수준을 끌어올려 시민들이 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으로 떠나지 않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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