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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김민철 밀양시의원 라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시민 목소리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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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민철(52) 밀양시의원선거 라선거구(삼랑진·상남면·가곡동) 예비후보가 2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사람이 공약이고 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는 밀양”을 슬로건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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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주민을 챙기는 생활정치로 함께 만드는 행복한 밀양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참된 대변자가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어려운 성장 과정을 겪으며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고민해왔고 이러한 경험이 법학 전공과 법무사로의 길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랜 사회봉사와 생활 법무사 경력을 바탕으로 민생을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하며 “실력·실천·실적으로 격이 다른 후보임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삼랑진초·삼랑진중·밀양고를 졸업하고 고려사이버대학교 법학과를 나왔다. 현재 법무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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