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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종범, 손자 고태현 야구 재능 특훈으로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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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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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종범이 손자 고태현의 야구 재능을 깨우기 위한 특별 훈련에 나섰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610회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에서 이종범은 태현의 타고난 근육과 장딴지 힘에서 야구 유전자를 확인하고 놀이 형식의 훈련을 진행한다.

    태현은 삼촌 이정후가 선물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공을 보자마자 아버지 고우석을 닮은 투구 자세를 선보여 이종범을 기쁘게 했다. 한 손으로 배트를 잡고 본능적으로 공을 치려는 태현의 모습에 이종범은 미소를 지었으며, 랄랄은 "할아버지는 태현이가 배트를 잡기만 해도 기분이 좋으신 게 보인다"라고 전했다.

    특훈 중 태현은 홈런을 치고 체육관을 빠르게 뛰어 '바람의 아들'이라는 이종범의 별명을 떠올리게 하는 달리기 실력을 선보였다. 이어 매트 위로 슬라이딩을 하며 뛰어난 에너지를 발휘했으며, 이에 이종범은 "나이슬라이딩! 할아버지는 그런 걸 원했어"라고 환호했다. 또한 "체육계가 태현이를 주목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23년과 2025년에 출연자들이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10위권에 들었다. 2024년에는 국민 육아 예능으로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위상을 확립했다. 본 방송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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