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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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뮤지엄 여수점 — 몰입형 미디어 아트를 경험하는 공간
여수시 덕충동에 자리한 아이뮤지엄 여수점은 첨단 기술이 만들어낸 미디어 아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빛과 영상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의 세계로 빠져든다.
이사부크루즈 국동유람선 — 여수 바다 위를 항해하는 특별한 시간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이사부크루즈는 낭만 가득한 여수 바다를 만끽하는 유람선 체험을 제공한다. 낮에는 탁 트인 해상 경관을 감상하며 여수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고, 밤에는 화려한 불꽃쇼와 함께 여수 밤바다의 정취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다. 선상에서는 라이브 음악이 흘러나와 특별한 추억을 더한다.
소호동동다리 — 밤이 더욱 아름다운 바다 위 산책로
여수시 소호동의 해안선을 따라 길게 뻗어 있는 소호동동다리는 바다 위를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길이 742미터의 데크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시원한 바닷바람이 느껴진다. 특히 해 질 녘부터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면 낮과는 다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선소대교의 야경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밤 풍경을 연출한다. 과거 장생포곡의 설화를 품고 있는 이곳은 드라마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여수밥상 갈치야 — 전통 방식으로 맛을 낸 신선한 갈치 요리 전문점
여수시 돌산읍에 자리한 여수밥상 갈치야는 5대째 이어온 전통 방식으로 갈치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여수 수협에서 엄선한 최상급 갈치만을 사용하며, 천연 양념과 12시간 이상 화덕에서 우려낸 육수로 깊은 맛을 낸다. 바삭하게 구워진 통갈치구이와 매콤하게 조려낸 갈치조림은 신선한 재료의 맛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식당에서 바라보는 오션뷰가 운치를 더한다.
염전의봄 — 고소한 버터 향 가득한 여수 감성 소금빵 카페
여수시 중앙동의 이순신광장 인근 골목에 위치한 염전의봄은 독특한 소금빵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끈다. 프랑스산 AOP 버터로 반죽하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소금빵은 시간이 지나도 그 맛을 유지한다.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시그니처 디저트나, 딸기 샌드, 옥수수 샌드 등 다채로운 메뉴를 통해 여수의 맛과 감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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