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실행력 있는 혁신행정의 성과를 다시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광역·시·군·구로 구분해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시는 체계적인 혁신전략과 구체적인 성과창출 역량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혁신성과 확산 노력, 조직문화 개선, 행정내부 효율화 등 주요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산페이 국·도비 504억 1500만원 확보를 비롯해 세계 최초 대출·반납 및 장서점검 이기종 간 로봇 연계 서비스를 도입했다.
또 GeoAI와 고정밀 전자지도를 활용한 도시변화 모니터링 구축, AI 업무보조 시스템 및 자체 챗봇 개발·운영 등 첨단기술을 행정전반에 접목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아산형 디스플레이 혁신모델을 통해 지역대학생 유출을 방지하고 디스플레이 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등 산·학·관 협력모델을 구축한 점도 대표 우수사례로 꼽혔으며,해당 사례는 향후 전국 지방정부에 공유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공직자들의 지속적인 혁신 노력과 시민의 참여가 만들어낸 성과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혁신성과 창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아산=정옥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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