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해 12월부터 동절기 품질저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184개 사업장에 대해 공사를 일시중지했다.
사업 재 착공에 따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도로 확포장, 하천, 농로정비, 주민숙원사업 등 미완공 사업은 신속히 추진하고 신규 사업은 조기 발주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조치로 예기치 못한 기온의 급강하에 대비해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영하의 기온에서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민과 충분히 소통해 불편민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안예순 음성군 회계과장은 "사업추진 시 지역 내 업체의 우수한 인력, 자재, 장비를 적극 반영하고 공사재개와 재정의 신속 집행으로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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