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전경. (뉴시스DB) phot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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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지역 법원 중 가장 오래된 부산지법 동부지원의 별관 증축 공사가 올 상반기 시작될 전망이다.
24일 부산지법 동부지원에 따르면 법원의 별관 증축 공사가 이르면 다음 달 말 착공된다.
본 건물은 연면적 6635㎡, 지상 4층 규모로 법원청사 부지 내 있는 테니스장에 지어질 계획이다.
예정된 공사 기간은 2년으로 총공사비는 173억원이다.
이는 기존 법원 건물과 연결 통로를 통해 이어지며 2개 층은 주차장으로, 나머지 2개 층은 업무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관계자는 "다음 달 말이나 4월 초 착공을 목표하고 있다"며 "업무 편의를 위한 증축"이라고 말했다.
1988년 개청한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현재의 부산종합법원청사(2001년), 부산지법 서부지원(2017년) 대비 오래전 지어져 그동안 건물 노후화 및 업무·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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