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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호주축산공사, 국민 응원 프로젝트 ‘채고의 밥차’ 캠페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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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사진=호주축산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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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호주축산공사는 국민 응원 프로젝트인 ‘채고의 밥차’ 캠페인을 론칭하며 대대적인 응원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채고의 밥차’는 일상에 지친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호주청정우 요리를 선물하는 리얼리티 콘텐츠 시리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채소 농가 응원에 중점을 두었던 ‘채고의 식탁’에서 범위를 넓혀,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 한 끼 식사를 선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캠페인에는 호주청정우 홍보대사인 박주영 셰프와 개그우먼 이은형이 참여한다. 박주영 셰프는 현장에서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고품격 요리를 선보이며, 이은형은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MC 역할을 맡는다.

    호주축산공사는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유튜브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기대평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와규 선물세트와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3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일상에 가까이 다가가 호주청정우의 우수한 맛과 영양을 알리고 많은 분께 즐거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주영 셰프 또한 "맛있는 한 끼로 전국 곳곳에 응원의 마음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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