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도·디자인 통합 전략 공개…‘가깝고 가기 쉬운 섬’ 이미지 강화
(사진=인천시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인천시가 섬 통합브랜드 ‘인천섬’을 선보인다.
시는 섬 위치와 항로를 한눈에 보여주는 ‘인천섬 노선도’를 공개하고 교통·관광·디자인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노선도는 출발지와 주요 섬을 권역별로 연결해 이동 경로를 직관적으로 안내하고, i-바다패스와 연계해 섬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인다.
시는 통합브랜드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관광 거점 섬 중심의 공간 개선과 브랜드 마케팅을 확대해 섬 관광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