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3월 추천 여행지로 속초시와 동해시를 선정하고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속초시는 설악산국립공원 내 신흥사 문화재 관람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동해시는 시티투어버스와 무릉별유천지 입장료 50% 할인, 루지·스카이글라이더·알파인코스터·집라인 이용료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자세한 할인 조건과 대상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과 강원관광재단 인스타그램(@gwto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받으면 도내 300여 개 제휴처에서 상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호수와 바다가 푸른빛으로 물드는 3월, 강원에서 가장 먼저 봄의 시작을 경험하며 활력을 채워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