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전국에 제빵 봉사가 가능한 빵 나눔터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이달 한달 동안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지난 10일에는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레저사업부 등 부산 지역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를 통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12일과 24일에는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등 서울 지역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용산봉사나눔터 및 서초강남봉사나눔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설날 연휴 전후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임직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해 독거 어르신, 한 부모 가정 등 소외 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최훈학 대표이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임직원들이 이웃에게 전달할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임직원 참여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서울 지역 임직원들이 24일 대한적십자사 서초강남봉사나눔터에서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제빵봉사활동을 펼쳤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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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er1227@fnnews.com 최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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