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환자 지원 및 병원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
기탁식은 20일 인천세종병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서울봄안과의원 장규환 대표원장, 이학준 대표원장, 장규진 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 1천만원은 ▲심장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랑yes’ 사업에 500만원 ▲병원 발전과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yes’ 병원발전기금에 500만원이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봄안과의원 장규환·이학준 대표원장은 “서울봄안과의원은 ‘잘봄 돌봄 함께봄’이란 가치 아래 계양구 아동지원, 독거노인 지원, 이웃돕기 성금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이며, 지역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계양구 대표 의료기관인 인천세종병원에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심장병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과 병원 발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서울봄안과의원 장규환 대표원장(왼쪽에서 두번째), 이학준 대표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양병원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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