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 마당 안병호 엄지 하나로 하루의 기분을 대신하고, 화면 속 얼굴에 잠시 머문 마음을 남긴다.
말없이 곁에 앉아 상대의 침묵을 끝까지 들어 주는 일.
좋아요는 표시가 아니라 태도다.
보이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는 한 사람의 조용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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