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료사진_ 작년에 추진된 제15기 곡성명품농업대학 [사진=전라남도 곡성군]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자료사진_ 작년에 추진된 제15기 곡성명품농업대학 [사진=전라남도 곡성군][전남 광주=팍스경제TV] 전라남도 곡성군은 지역 특화작목의 스마트농업 시대에 대응할 전문 농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1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블루베리 스마트팜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올해 과정은 블루베리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재배 기술의 현장 적용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블루베리 스마트팜의 이해, 스마트팜 블루베리 토양 및 물관리 등 이론교육과 함께 선도농가 현장견학, 지역대학(전남과학대학교) 연계 실습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영농 적용 능력을 강화한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21회, 92시간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응시 자격은 교육을 희망하는 곡성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곡성군 귀농 예정자도 별도의 면접을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입학 희망자는 곡성군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입학원서를 내려받아 3월 6일까지 읍면 산업팀에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선발 계획 인원은 30명이며, 합격자 발표는 서류심사를 거쳐 3월 11일 개별 문자로 통보됩니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블루베리 재배의 표준화와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여 지역 블루베리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곡성명품농업대학은 지역특화작목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2011년부터 15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5개 과정 7백0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매년 평가를 통해 우수교육생을 선정해 농업CEO육성 기반 구축 시범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