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의 런칭 PV(Promotional Video)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서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런칭 PV(Promotional Video)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 넷마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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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니아 대륙에 거대한 위기가 닥치고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등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영상은 여러 세계관 속 인물들이 교차하는 멀티버스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작품의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강조했다.
또한 여러 인물이 함께 힘을 모아 전투에 나서는 연출을 통해 이용자 간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신작 오픈월드 RPG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와 스팀(Steam)에서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런칭한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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