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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글로벌 출시 2주년 맞이한 ‘소울 스트라이크’, 꾸준한 소통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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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홀딩스에서 서비스중인 '소울 스트라이크'가 2주년을 맞이하여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

    지난 24년 1월에 출시된 '소울 스크라이크'는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연출로 출시 직후부터 글로벌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출시 이후 2년간 콘텐츠 추가 외에도, 운영 전반에 이용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 '소울 스크라이크'는 2주년을 맞이해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어 왔다.

    특히 성장 부담 완화, 밸런스 조정, 편의성 개선 등 요소들이 매번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는데, 이러한 기조는 출시 2주년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이한 소울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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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년 풍성한 업데이트와 소통.. QWER 콜라보까지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2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이용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이용자들도 빠른 성장의 재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도록 통합 서버 ‘월드’를 오픈했다.

    신규 콘텐츠 ‘엘리멘탈 침공전’과 ‘서포터’ 시스템’을 통해서도 새로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이런 방향성에 호응하듯 2주년 업데이트 이후 신규 유저(NU)와 일간 활성 유저 (DAU) 비율도 각각 258%, 24% 상승했다.

    게임동아

    QWER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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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WER 컬래버레이션(이하 콜라보)도 이용자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진행된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콜라보 콘텐츠는 일회성 이슈몰이에 그치지 않고, 게임의 세계관과 플레이 흐름을 해치지 않도록 구성됐다. 4명의 QWER 멤버들을 소울 스트라이크 스타일로 재해석해 신화 등급 동료로 등장시켰으며, 대표곡 ‘눈물참기’도 스킬로 풀어냈다.

    이와 함께 공식 SNS 등을 통해 유저들과 적극 소통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호응이 높다. ‘QWER과 함께하는 신년 운세 이벤트’는 SNS 참여로 특별한 QWER 굿즈를 받을 수 있어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2주년을 맞이한 소울 스트라이크의 꾸준한 인기는 ‘소통이 곧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팬덤 IP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온 소울 스트라이크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해 나갈지 주목된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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