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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리빙 브랜드 라노스(Lanos)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고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라노스는 브랜드명에 창업 철학을 담았다. '라노스(Lanos)'는 라틴어 형용사 라투스(Latus, 넓은)와 대명사 노스(Nos, 우리)의 합성어로, '우리를 위한 넓은 공간'을 의미한다. 이는 고객의 일상에 더 나은 생활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기업의 지향점을 반영한 이름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최근 가구 기획, 생산, 유통, 고객 관리 등 운영 전 과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며 스마트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요 예측의 정교화, 재고 관리 효율화, 고객 맞춤형 상담 지원 등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소비자 경험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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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라인업 역시 지속적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초기 주력 제품인 리프트업 테이블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편백나무 침대, 돌침대, 흙침대 등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현대적인 주거 트렌드에 맞춘 세라믹 식탁 등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군을 강화하며 토털 리빙 브랜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라노스 관계자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친환경 소재와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노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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