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4천만 원 확보·창업가 15명 육성…스마트 물류 인력수요 조사도 추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이천시가 도자산업 기반 창업 지원과 미래 산업 대응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확대한다.
시는 경기도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창직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가 선정돼 총 1억4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대표 산업인 도자 분야 창업가 15명을 육성하고 교육, 상품개발, 브랜딩,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천시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현재까지 70명의 창업자를 배출했다.
아울러 스마트 물류자동화 확산에 따른 직무 변화와 인력 수요를 분석하는 조사도 추진해 향후 중장기 일자리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